한국에 처음 오면 생각보다 궁금한 것이 정말 많습니다.
비자는 어떻게 연장해야 할까요?
외국인등록과 체류 문제는 어디에 물어봐야 할까요?
한국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데 도움이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외국인이 꼭 기억해 두면 좋은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바로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입니다.
■ 1345는 어떤 곳인가요?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외국인 대상 안내 서비스입니다.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출입국·체류 관련 상담과 한국생활에 필요한 여러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활을 시작했다면 휴대전화에 1345를 저장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1345에서는 한국어를 포함해 여러 외국어로 상담을 제공합니다.법무부 안내 기준으로 한국어를 포함한 20개 언어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영어, 중국어뿐 아니라 베트남어, 태국어, 일본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네팔어, 캄보디아어, 미얀마어 등 다양한 언어가 포함됩니다
■ 전화는 어떻게 하나요?한국에서는 휴대전화나 일반전화에서 1345로 전화하면 됩니다.해외에서 전화할 경우에는 +82-2-1345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담시간은 언제인가요?법무부 안내 기준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다만 오후 6시 이후에는 한국어·영어·중국어 상담만 제공됩니다
베트남어, 태국어 등 다른 언어로 상담하고 싶다면 가능하면 평일 오후 6시 이전에 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역이 필요할 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1345는 출입국 정보만 알려주는 곳은 아닙니다.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업무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3자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NEWCOMER KOREA TIP
한국생활을 시작했다면 이것 하나는 기억해 두세요.
외국인이 한국생활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 1345
특히 비자나 체류 문제는 인터넷에 오래된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정확히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모르겠다면 공식기관을 통해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NEWCOMER KOREA는 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이 취업, 돈, 주거, 행정 그리고 일상생활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를 하나씩 정리해 드립니다.
※ 상담 가능한 언어와 운영시간, 서비스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용 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또는 1345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